May 2013
1 post
“Sometimes life is merely a matter of coffee and whatever intimacy a cup of...”
– By Richard Brautigan
May 5th
April 2013
1 post
2 tags
Apr 9th
March 2013
3 posts
1 tag
Mar 19th
1 tag
Mar 16th
Mar 3rd
February 2013
5 posts
2 tags
Feb 15th
WatchWatch
Commune de Paris 1871 Love what they make and what they do. Hate how it makes me feel after seeing those. Sorry for taking you to that horrible restaurant. (Only if I could have a getaway NOW..)
Feb 6th
Keep breathing.
간단히 말해 정말 종이 한장 차이. 좋고 싫고,  웃고 울고, 착하고 못되고, 믿고 의심하고, 사랑하고 미워하고. 결국 조금 더 많이 참고 조금 더 배려하고 조금 덜 이기적이면 되요. 그것도 아는데 그런데도 이미 눈물이 자꾸 뚝뚝 난다면 숨이 점점 점점 막혀온다면 ..참을만큼 참은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이거야말로 답안지가 없. + 대부분 말하지 않으면 아무도 몰라주지요. 다른 문맥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엄마는 모든걸 다 알 수가 있는지 미스터리.
Feb 5th
3 tags
Handcrafted Leather Case, “Swedish Italian” brand... →
Feb 5th
Feb 5th
January 2013
5 posts
1 tag
Jan 24th
1 note
“Catch-22”
Jan 21st
1 tag
Jan 20th
1 tag
Jan 12th
Jan 12th
December 2012
5 posts
벽벽벽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나를 있는 그대로 누군가가 인정해주고 받아주는 것입니다. 나의 진짜 모습을 보여주면 상대가 나를 평가하고 실망하고 거부하지 않을까하는 두려움이 사실 인간관계의 벽을 만드는 주된 원인입니다. (어휴)
Dec 27th
“All the women doubt, that’s the problem. A little bit of doubt is just a...”
Dec 21st
Dec 20th
3 tags
Dec 9th
1 tag
Dec 7th
November 2012
14 posts
타인을 격려하는 것은 쉽지만, 고통을 느끼는 자신을 격려하기는 어렵다. 가끔은 도망치던가 숨던가 없어지고싶. 갑갑하니 숨이 막히고 눈물이 나온다 또…
Nov 27th
1 note
3 tags
Nov 17th
6 notes
Please don’t expect me to always be good and kind and loving. There are times when I will be cold and thoughtless and hard to understand.
Nov 16th
2 tags
Nov 16th
2 tags
Nov 15th
GTFAFMP
I’d better get my passport ready.
Nov 14th
2 tags
Nov 9th
6 notes
“의외성=매력 데쓰네”
Nov 9th
3 tags
Nov 5th
5 notes
1 tag
'크'
아직도 크리스마스의 ‘크’자만 들어도 설렘. (정말 본 거 같은데 분명히, 산타랑 루돌프)
Nov 4th
2 tags
Nov 4th
2 notes
1 tag
Borderline
욕심이 많은건가 없는건가 자존감이 있는건가 없는건가 착한 사람인가 나쁜 사람인가 솔직한가 거짓되나 옳은건가 그른건가  관심이 있나 없나 좋아하나 싫어하나  이런것들의 경계선이 어디까지인지 나는 평생 그게 궁금하네.
Nov 2nd
1 tag
Nov 1st
1 tag
Nov 1st
October 2012
9 posts
“Love it or Livid.”
Oct 24th
1 tag
Oct 24th
Oct 23rd
1 tag
Oct 22nd
1 note
1 tag
행복지수와 몸무게
10월은 정말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감. 출장때문에 F1을 놓친건 정말 아쉬움.  이모왈, 나의 행복지수와 몸무게는 비례한다가 정답.  돈을 많이 벌고싶은 이유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해주고 싶은게 너무 많기 때문임. + 요즘같은 날씨에 음악 플러스 책이 최고 + Bill Evans & Jim Hall - Romain 파일 어디서 구할수 없나 + 작은 거짓말이라도 하지 않는게 좋겠
Oct 20th
1 tag
Oct 19th
3 tags
Oct 19th
1 note
2 tags
WatchWatch
London Surf Film Festival 2012 happening for 4 days, 10.11-10.14 @ Riverside Studios, Hammersmith, London
Oct 10th
3 notes
1 tag
Trick
할일은 넘치고 여유는 없고 마음은 불편하고 정신은 산만하고 짜증만 나고 감사한줄은 모르고 상대방 탓만 하고 몸관리는 안되고 뭐든지 부족하고 섭섭하고 불만에 이기적이기까지  힘들다 지친다 슬프다 The trick is not minding that it hurts.
Oct 8th
September 2012
10 posts
85
그리고 이 세상에 가족 때문에 상처 입지 않은 사람은 하나도 없다는 것도 이미 알고 있다. 모두들 그 상처에 잘 대처하고 못 하고의 차이가 있을 뿐, 어차피 ‘가족에게 사랑받고 보호받는 반면, 가족이란 틀에 규정되고 마는 것이 인간이라는 존재’라는 것을.
Sep 30th
1 tag
Sep 28th
2 tags
Sep 28th
2 tags
Sep 24th
Sep 23rd
1 tag
Sep 23rd
피 투더 곤
Stop complaining n start appreciating what you’ve got.. I miss A.
Sep 18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