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이 많은건가 없는건가
자존감이 있는건가 없는건가
착한 사람인가 나쁜 사람인가
솔직한가 거짓되나
옳은건가 그른건가
관심이 있나 없나
좋아하나 싫어하나
이런것들의 경계선이 어디까지인지
나는 평생 그게 궁금하네.
10월은 정말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감.
출장때문에 F1을 놓친건 정말 아쉬움.
이모왈, 나의 행복지수와 몸무게는 비례한다가 정답.
돈을 많이 벌고싶은 이유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해주고 싶은게 너무 많기 때문임.
+ 요즘같은 날씨에 음악 플러스 책이 최고
+ Bill Evans & Jim Hall - Romain 파일 어디서 구할수 없나
+ 작은 거짓말이라도 하지 않는게 좋겠
할일은 넘치고
여유는 없고
마음은 불편하고
정신은 산만하고
짜증만 나고
감사한줄은 모르고
상대방 탓만 하고
몸관리는 안되고
뭐든지 부족하고
섭섭하고 불만에 이기적이기까지
힘들다 지친다 슬프다
The trick is not minding that it hurts.
사람 때문에 울고 사람 때문에 웃네. 그래서 사람이 제일 무섭.
근데 결론은 항상 문제의 시점은 바로 본인 자신이고
남을 바꾸는 건 불가능한 일이라는걸 인정하기에 따라
현재란 얼마든지 바뀔 수 있.
근데 형태가 있든 없는 언젠가는 사라진다는 건 좀 서글픔.
‘A’ Birthday Trip to Tokyo 2012 with Rumi & Joy.
Thank you guys for the wonderful 32nd special day.
# Oh, and cutie-pie made my day even more special:)
달리 콕 집어 뭐라 말할 순 없지만,
아마 두고두고 기억에 남는 여행이 된 듯.
잠이 안온다고 이런거 할 수 있는 여유 생겨서 좋네.
나 요새 너무 긍정적이네.
아무래도 받는것보다 주는편이 기분좋네.
남는건 사진뿐이라네.
(이제야 슬슬 졸리네 히이)
Just finished reading ‘Four Daughters of Armian’.
요즘 내가 가장 즐기는 풍경은
파리에서 건너온 등과 Karmakamet 향초만 켜놓고
그 아래 소파에 기대 내 방에서 흘러나오는 음악과 함께
마음 편히, 아무런 방해없이, 책을 읽는것.
음악을 만드는 사람이든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든
글을 쓰는 사람이든
하물며 향을 제조하는 사람이든
사람 마음을 움직이는 능력을 가질 수 있다는 것,
그런 일을 (어떤 형식으로든)
나는 하고싶다는 생각을 해봄.
Just finished editing! (YAY)
Got home around 2am.. the party was pretty fun at the end of it. Too many cute girls and hot boys were there n too much of crazy personal stories were revealeeeedd (n a love shot with the stranger guy). It was hilarious.
Now I’m ready to pass out.. putting ‘the drifter’ on again.. hoping to dream surfing on the beach.. (I totally get the habit of watching the same movie over n over)
내일은 또 할일이 백만가지..(악) Gnite.